TIL 2020 05 22 (금)
오늘 한 일
Gradle
시리즈의 1탄을 다시 수정하였다.
정말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문서나 공식문서같은게 얼마나 작업하기 힘든 것인지 깨닫는 하루였다.
마소에 이것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은 대단하다. (그 퀄리티도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시리즈 2탄을 공개하였다.
아직까지 보는 사람은 딱히 없는데 언젠가 “Gradle"을 구글에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1등으로 나오지 않을까?
라는 자뻑에 시리즈를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