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2020 05 17 (일)
오늘 한 일
Spring
JPA강의를 보다가 백기선 강사님이 도커로 Mysql을 실행하시는 것을 보고 도커 알아보다 샛길로 빠졌다.
우분트
도커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Linux가 필요할거 같아서 Linux용 Windows 하위시스템을 오픈하고 우분트를 설치했다.
하지만 도커를 학습하고나서 쓸모 없다는 걸 알았다.
도커
‘초보를 위한 도커 안내서’라는 블로그 글을 보고 도커에 대한 기초 학습을 하였다.
정말 유익한 내용을 따라하고 읽기 쉽게 정리하시다니 글쓰는 능력이 대단하신거 같다.
회사에서 Spring Boot를 서버에서 실행하려는데 환경 설정등의 문제로 애를 먹었었다. 서버가 바로 안떠서 10분정도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고 (다행히 사내 시스템이다) 서버 재부팅을 기다리다보면 답답함이 절로 나온다.
그런데 도커는 컨테이너는 가상 OS를 이용해 환경을 실행환경 자체를 분리시키고 가상화의 문제점인 성능을 CPU의 가상화 기술(HVM)을 이용해 성능까지 괜찮다니 놀라웠다. 현재 노트북에서 4개의 컨테이너를 올렸는데도 느리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정말 기초만 본 것이기에 이것을 회사에서 적용하기보다 사이드프로젝트로 경험을 쌓은 후에 해야겠다.
도커를 몰랐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Mysql
원래 로컬에 Mysql이 설치되어있었지만 지워버리고 지금은 도커로 Mysql을 띄우고 사용하고 있다.